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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2 건 )

탈중앙거래소(DEX)란? 서버 클라이언트 방식의 중앙화 된 거래소와 다르게 P2P 방식으로 운영되는 탈중앙화 된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를 말한다. DEX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아토믹 스왑 기능을 구현해야 한다.(블록체인 사전 #29 참조) 아토믹 스왑이란 중앙화 된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서로 다른 코인을 직접 교환하는 기능을 말한다. 대표적인...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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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08:19

스테이킹이란? 암호화폐의 일정량을 지분으로 고정시키는 행위로 사용자가 가진 암호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맡기고, 그 대가로 수익 보상을 받는 서비스다. 암호화폐 가격의 등락과 상관없이 암호화폐를 예치하고 예치기간 동안 일정 수준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스테이킹은 작업증명(PoW)이 아닌 지분증명(PoS)...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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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5 15:11

러그풀(Rug pull)이란? 암호화폐 개발자가 갑자기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투자자금을 가지고 사라지는 투자 회수 사기 행위를 말한다. 러그풀은 본래 양탄자를 당겨 위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쓰러뜨리는 행위를 뜻하는 말로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암호화폐 사기 피해를 본 사람들을 러그당했다(rugged)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암호화폐...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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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8 15:45

아토믹 스왑이란? 암호화폐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서로 다른 코인을 직접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 아토믹 스왑(Atomic Swap)은 아토믹 크로스 체인 트레이딩(atomic cross chain trading)의 줄임말로 코인스왑(coin swap) 또는 에어스왑(airswap)이라고도 불린다. 서로 다른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간 직접적인 교환을 말하는 것으로 코인을...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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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2 09:43

에어드랍이란? 공중(air)과 떨어뜨리다(drop)의 합성어로 신규 암호화폐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시장에서의 배당락이나 무상증자 등과 비슷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신규 암호화폐를 상장시키거나, 하드포크가 생성될 때 이벤트나 마케팅의 한 요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거래소에서 회원가입, 신규 암호화폐 상장 등 이벤트...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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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5 15:04

51% 공격이란? 블록체인의 전체 노드 중 50%를 초과하는 해시 연산력을 확보한 뒤, 거래 정보를 조작함으로써 이익을 얻으려는 해킹 공격을 말한다. 비트코인을 포함해 작업증명(PoW)을 사용하는 블록체인에 경우 절반이 넘는 참가자의 동의를 얻어야만 블록에 보관되게 된다. 즉, 과반수 의 합의를 통해 기록을 작성하기 때문에 소수의 악의적인...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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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15:01

디앱(DApp)이란? Decentralized Application의 약자로, 블록체인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는 탈중앙화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말한다. 디앱은 블록체인에 스마트 계약이 도입되면서 생겨났다. 이에 스마트 계약이 없는 비트코인에는 디앱이 존재하지 않는다. 러시아계 캐나다인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최초의 스마트 계약을 도입한...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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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8 15:36

CBDC란? 비트코인 등 민간 암호화폐와 다르게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를 말한다. CBDC는 중앙은행을 뜻하는 Central Bank와 디지털 화폐(Digital Currency)를 합친 용어로 실물 명목화폐를 대체하거나 보완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를 뜻한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법정통화로서 암호화폐와 다르게 기존의 화폐와 동일한...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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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6:01

오라클 이란? 블록체인 밖에 있는 외부 정보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부로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말한다. 오라클은 블록체인을 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들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블록체인 밖에 있는 데이터들을 오프체인, 해당 데이터가 블록체인 안으로 들어온 것을 온체인이라고 한다. 즉, 오프체인 데이터가 온체인 데이터로 바꿔주는...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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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4 16:03

믹싱이란? 암호화폐 거래내역을 뒤섞어버림으로써 누가, 누구에게 코인을 보내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도록 숨기는 기술을 말한다. 텀블링이라고도 부른다. 블록체인은 수많은 컴퓨터에 모든 거래 내역을 기록하고 이를 대조해 위변조를 방지하는 기술이다. 이로 인해 투표, 유통 등에 신뢰를 필요로 하는 분야에 블록체인이 적용되고...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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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7 15:58

머클트리란? 블록체인에서 블록 하나에 포함된 모든 거래 정보를 요약해 트리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구조를 말한다. 해시트리 또는 이진트리라고도 불린다. 머클트리는 1979년 랄프 머클(Ralph Merkle)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기술이다. 블록이 보유하고 있는 거래 내역들의 해시값을 가장 가까운 거래내역끼리 쌍을 지어 해시화하고, 쌍을 지을 수...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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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30 16:00

마이닝 풀이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를 채굴하기 위해 여러 대의 채굴기를 연결하여 마치 1대의 슈퍼컴퓨터처럼 작동하도록 만든 네트워크를 말한다. 채굴풀, 채굴조합이라고도 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어려운 수학 연산을 푸는 방식으로 블록이 생성되는데, 이때 참여자들은 블록 생성의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하지만,...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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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14:58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이란? 계약 조건을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조건이 충족됐을 경우 자동으로 계약이 실행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계약 조건을 컴퓨터 코드로 지정해두고 조건이 맞으면 계약을 이행하는 방식으로 스마트 계약을 통해 부동산, 주식 등의 다양한 것들을 거래할 수 있으며 개인간거래(P2P)가 가능하다. 스마트 계약이라는...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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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15:04

해시함수란? 임의의 길이의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로 매핑하는 함수를 말한다. 해시함수는 입력값이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일정하게 정해진 길이의 데이터로 변경되어서 출력해준다. 이렇게 해시함수를 통해 출력되는 결과 값을 해시라고 부른다. 거래 장부의 내용을 누군가 훼손하거나 위조할 수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블록체인 즉,...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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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9 15:28

코인 소각이란? 유통량에서 일정량의 코인을 영구적으로 제거해 전체 공급량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정 코인을 소각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코인 소각은 코인번(Coin burn)이라고도 부르는데 소각의 사전적인 의미는 불에 태워 없애 버린다는 의미다. 코인을 소각한다고 해서 해당 코인이...

  •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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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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