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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8 건 )

트랜잭션 수수료(Transaction Fee)란? 트랜잭션 수수료는 트랜잭션이 발생했을 때 채굴자가 가져가는 암호화폐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채굴자 수수료로 불리기도 하며, 보통 암호화폐를 전송·입금·출금하는 과정에서 트랜잭션 수수료가 요구된다. 대부분의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 수수료는 큰 부담이 되지 않지만, 네트워크 트래픽에...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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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4 15:22

M2E(Move to Earn)란? 가상 신발을 산 후 걷고 뛰면 가상자산으로 보상을 주는 걸으면서 돈 번다는 개념의 프로젝트이다. M2E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선두주자인 스테픈(Stepn)은 가상 운동화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가 있어야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때문에 초기 투자금이 필요하다. M2E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수 백만원 상당의 운동화 NFT를 구매한...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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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7 16:13

위임 지분 증명(Delegated Proof of Stake, DPoS)이란? 위임 지분 증명은 코인 보유자들이 자신들의 작업을 제 3자에게 위임하는 투표 시스템을 통해 운영되는 블록체인 방식이다. 위임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은 작업 증명(PoW)와 지분 증명(PoS) 이후로 시장에 크게 영향을 끼친 증명 방식이며, 2014년 다니엘 라리머(Daniel Larimer)에 의해...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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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0 15:57

작업 증명(Proof of Work, PoW)이란? 작업을 통해 수학 문제를 풀어 블록을 생성해내고 그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 방식이다. 작업 증명 방식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 등은 지난 게시글(1)에서 다룬 바 있다. 이번 게시글(2)에서는 작업 증명 방식의 원리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선순환 구조 및 채굴 보상에 관하여 다뤄본다. ◆BTC 채굴에...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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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6 15:26

작업 증명(Proof of Work, PoW)이란? 작업을 통해 수학 문제를 풀어 블록을 생성해내고 그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 방식이다. 여기서 수학 문제라는 것은 조금 특이하다. 예를 들어 [ ]=31424이라고 하면 앞의 [ ]안에 어떤 수식이나 수의 조합들이 들어갈 지를 맞춰야 하는 식이다. 답은 정해져 있지만 어려운 연산이라기보다는 정답을 제출할 때까지...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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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9 15:57

지분 증명(Proof of Stake, PoS)이란? 코인을 예치하고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노드로서 검증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코인을 받는 방식을 말한다. 기존의 작업 증명(Proof of Work, PoW) 방식은 블록을 검증할 때 연산 능력을 통해 검증한다. 열심히 연산하여 거래가 정당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면 새로운 블록을 만들 수 있고 대가로 비트코인이...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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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2 12:04

비트코인 ETF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여러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전통 금융 시장에 상장시킨 상장 지수 펀드를 말한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서 말 그대로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는 펀드를 말한다. 이를 통해 주식을 매매하듯이 가상자산 펀드를 손쉽게 매매할 수 있게 되며, 특히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투자를 유치하는...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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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5 12:05

플라즈마(Plasma)란? 차일드 체인에서 정보들을 처리한 후 결과만 메인 체인에 전달함으로써 처리 속도를 향상한 알고리즘이다. 이는 이더리움의 용량과 속도 측면을 개선하여 확장성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고안한 결과의 기술로써, 2017년 8월 이더리움의 공동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조지프 푼(Joseph Poon)이...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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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9 16:18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이란? 디파이 유동성풀에 유동성을 공급하여 이자를 얻을 때, 동시에 보통 감당해야할 손실이다. 이러한 비영구적 손실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예를 들어 살펴 보자. 사용자A는 유동성 풀에 1ETH와 100달러(테더)를 예치한다. 예치 당시에 토큰 한 쌍의 양 측의 가치는 동일해야 한다. 따라서 1ETH가 100달러일...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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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2 16:39

AMM(Autonomous Market Maker)이란? 시장의 유동성 공급을 위하여 고안된 알고리즘 기반의 자동화된 마켓 메이커를 뜻하며, 이를 통해 적정 거래 가격이 만들어져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에 반대되는 개념인 중앙화된 시장 메이커 시스템의 경우는 호가창(오더북, Order Book)이 있고 호가창에 매수매도 호가를 올려놓는 메이커와 해당 호가에 사거나...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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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15 16:49

레이어2(Layer2)란? 연산 속도와 수수료 개선을 목적으로 기존의 블록체인 밖에 별도로 만들어진 블록체인 층위를 말한다. 레이어(Layer)의 사전적 의미로는 층, 계층 등이 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레이어1이란 기존의 블록체인 메인넷들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메인넷, 솔라나 메인넷, 테라 메인넷 등이 이에 해당한다. 레이어2는...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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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8 15:50

다오(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란? 중앙 주체 없이 개인들이 모여 자율적인 제안과 투표를 통해 운영되는 탈중앙화 자율조직이다. 이러한 DAO가 중앙 주체가 필요 없을 수 있는 이유는 완전히 투명한 규칙을 통해 운영되기 때문이며, 그러한 완전히 투명한 규칙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로 인해 가능하다. 규칙이...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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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2 12:07

NFT 민팅(Minting)이란? NFT의 최초 발매 시점에 코인을 지불하고 NFT를 발행하는 것을 말한다. 민팅(Minting)의 사전적 의미인 주조하다라는 뜻에 맞게 민팅의 뜻은 발행 자체에 가깝다. 다만 NFT가 먼저 민팅된 후 판매되던 초창기와 달리, 현재는 보통 NFT 발행(민팅) 과정에 구매자가 참여하여 구매자가 비용(민팅가격)을 지불하고, NFT가...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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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5 16:31

손익비(Reward/Risk Ratio)란? 트레이더가 얼마나 많은 보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위험을 감수하는지를 계산한 값을 말한다. 계산은 해당 거래의 목표가격에 도달했을 시의 목표 이익을 손절라인에 도달했을 시의 최대 손실액으로 나누면 된다. 예를 들어 이러한 분석 결과 목표가격에 도달했을시 기대 수익이 15%이며, 손절라인에 도달했을시 기대...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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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8 11:53

S2F 모델(Stock to Flow Model)이란? 특정 자원이 얼마나 풍부한지를 기반으로 하는 가치 평가 모델이다. S2F 비율은 자원의 총 채굴량을 매년 채굴되는 자원의 양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만약 예를 들어 S2F 비율이 30이라면 매년 채굴되는 양이 유지될 시 총 채굴량을 채굴하는데에 30년이 걸린다. S2F 모델은 보통 천연자원에 적용되어 왔다....

  • 홍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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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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