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약 20일만에 2900만원 대를 터치했다. 2900만원 대를 탈환한 것은 지난 6월 16일 이후 22일만이다.
8일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2.46% 오른 2880만7000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이날 2908만4000원까지 시세가 올랐다.
미국의 6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예상보다 지표가 좋지 않을 경우 긴축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1조원으로 전일보다 11.66% 증가했으며,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은 1조원으로 전일보다 7.28% 증가했다.
테마별로 보면 데이터 저장 서비스 관련 가상자산들의 상승 폭이 9.22%로 가장 컸다.
업비트 공포지수는 7월 8일 기준 전날에 비해 5포인트 상승한 41포인트를 기록했으며, 해당 수치는 중립을 의미하는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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