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고객의 방문 횟수를 줄이고 대출 심사 기간도 단축했다고 전하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한은행 고객은 신한 쏠 비즈 앱을 이용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받고 대출신청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정책자금 대출의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의 기관 및 은행 방문 횟수를 줄였는데요. 대출 실행 기간도 단축시켜 고객 업무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원장을 공유함으로써 대출 실행 이후 기관 간 발생하는 대사작업 등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였는데요.

신한은행은 향후 보증재단의 플랫폼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업무를 완전 비대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금융기관과 정책자금기관들이 연계 업무를 수행 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게 될 텐데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성과 신속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는 신한은행의 행보에 업계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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