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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바이낸스 암호화폐 거래추적 위해 사이퍼트레이스와 계약 체결

    • 입력 2020-08-03 14:47
    • |
    • 수정 2020-08-03 14:47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암호화폐 거래 추적 , 바이낸스와 사이퍼트레이스 협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블록체인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 분석업체 사이퍼트레이스와 손을 잡았다.

SEC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계약은 바이낸스 체인에 관한 과학 수사 및 리크스 정보의 수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EC는 이번 계약과 관련해 사이퍼트레이스의 경우 바이낸스 체인 기반의 모든 토큰을 추적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블록체인 포렌식 등의 기술 추적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SEC는 자금세탁을 포함한 전반적인 블록체인의 상황부터 추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이번 추적은 바이낸스 체인의 위험정보 수집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 지난해 11월부터 자금세탁방지 규제 준수 차원에서 바이낸스 체인에 사이퍼트레이스 툴을 도입햇으며 바이낸스 측은 SEC의 목표가 바이낸스와 BNB에 대한 추적이 아니라 해커와 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이어 바이낸스 체인은 퍼블릭 체인이며 거래소의 모든 거래 내용이 공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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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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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jaeung
  • 2020-08-03 18:00:06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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