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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비트코인 상승 전망 압도적 ... "올 연말 2만 달러 ... 내년 5만 달러"

    • 입력 2020-07-30 14:07
    • |
    • 수정 2020-07-30 14:07
비트코인, 랠리 재개 ⓒTVCC



뉴욕증시는 제로 수준 금리 유지 등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속적인 경기부양 의지와 양호한 경제 지표 등에 힘입어 상승했고 금값은 역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랠리를 재개했는데요.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넘은 이후 황소(강세론자)들이 시장을 장악하자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되고 전고점(2만 달러) 경신 가능성 등 낙관론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입니다.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2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는데요. 그 근거로 글로벌 '유동성 펌프'와 개인 투자자 유입을 꼽았습니다.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사 BK캐피탈매니지먼트의 최고경영자인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도 "금과 같은 귀금속과 비교했을 대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이 더 우수하다"면서 "재고와 유통량에서도 비트코인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그 이유로 "비트코인 가격은 3개월~6개월 안에 2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고 추가 급등에 힘입어 2021년에는 개당 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상 최고가에 BTC 매수하지 말 것" ⓒTVCC

다만 Bitcoin.org 공동 소유주 코브라는 가격 후퇴를 예상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이번 랠리에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면 아마 3만 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가 1만 5천 달러대로 후퇴할 것"이라며 "수년 동안 보유할 계획이 아니라면 절대 사상 최고가에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만약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시, 비트코인 가격은 1만 달러 수준을 하회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전문가도 있는데요. 과연 비트코인은 이번 상승세로 가격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셈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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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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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jaeung
  • 2020-07-31 11:25:00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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