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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복싱 레전드' 마이크 타이슨, 블록체인 플랫폼 창업자 되다!

    • 김카니 기자
    • |
    • 입력 2019-08-14 15:53
    • |
    • 수정 2019-08-14 17:05
타이슨, 블록체인 벤처 설립 ⓒTVCC

미국 전설의 복서,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이 블록체인 플랫폼 창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신예 권투선수를 지원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멀티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만들어 창업자로 변신한 건데요. 소셜미디어 · 리얼리티 TV · 영화 · 게임 · 라이브 경기 · 베팅 등 멀티 엔터테인먼트용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공정한 보상으로 자율권 문제를 해결하며 운영된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선수 육성 및 지원 ⓒTVCC

플랫폼의 대표, 파잠 카말라바디(Farzam Kamalabadi)는, “공정한 보상은 자율권(empowerment)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통해 운영된다"라며, "단순한 윈윈(win-win)이 아닌 모든 이해당사자에게 복합적으로 이익이 되고, 대중으로부터 부를 창출하지만 결국에는 참여자와 암호화폐 보유자 모두에게 다시 부가 돌아가도록 되어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타이슨은 “성공한 커리어와 공정한 보상을 위한 길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싶다"라며, “이를 위해 전 세계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열정을 쏟겠다"라고 전했습니다.

경험 많은 선수로서 차세대 선수들의 멘토가 되고 싶다는 전설의 복서 타이슨과 그의 블록체인 플랫폼,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에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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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 | [email protected]

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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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jaeung
  • 2019-10-01 11:05:56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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