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대형 소셜미디어 업체들이 암호화폐 관련 광고 금지 조치를 조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25일(현지 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 엔진 빙(Bing)이 ‘2018 광고 품질 보고서’ 발표를 통해 암호화폐 관련 광고 콘텐츠 500만 건을 차단했다고 전했다.
빙 측은 “암호화폐 관련 상품은 기재되지 않는다.”라며, “스캠 및 사기 가능성이 높아 이용자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판단해 이런 조치를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빙의 보고서에 따르면 무기 관련 광고 1,800만 건이 차단되었으며, 기술 사기 방지를 위해 1만 2천 건의 광고 계정을 폐쇄한 것으로 확인된다.
강성경기자 tvcc@tvc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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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