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는 2019년 블록체인 주요 4대 트렌드가 제시됐습니다.
첫째로, STO입니다. 유틸리티 토큰의 경우 기업의 지분을 사는 데 익숙한 투자자들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STO는 기관투자자들의 시장진입에 기여할 것이라는 겁니다.
둘째, 대체투자상품으로써의 부상입니다. 여러 지표 상 내년 주식과 채권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의 가능성이 있는데요. 때문에 투자자들은 대체상품을 찾을 것이고 그 수요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셋째, 분산형 생태계 플랫폼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입니다. 분산형 P2P 생태계의 잠재력은 전자상거래 모델인 B2B2C 즉 Business to Business to Consumer 생태계의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하이브리드 모델인데요. 이 말은 암호화폐 시장과 현실 금융시장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2019년의 승자는 법정화폐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을 연계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네요.
하미나 기자·강민정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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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