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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세계 골프대회 최초 디지털 자산 NFT 발행

    • 박혜원 기자
    • |
    • 입력 2021-09-10 14:49
    • |
    • 수정 2021-09-10 14:49

신한동해오픈 본선 진출 60여명 티샷 NFT로 제작해 시범 발행

▲신한금융그룹, 세계 골프대회 최초 디지털 자산 NFT 발행

세계 최초로 골프대회 NFT가 발행된다.

10일 신한금융그룹이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을 기념해 국내 골프대회 최초로 디지털 자산 NFT를 시범 발행한다고 밝혔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약자로 게임, 예술품, 스포츠 등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토큰화 디지털 자산이다.

이번 신한동해오픈 NFT는 3라운드 본선진출 60여명 선수의 동의를 거쳐, 그들의 생동감 있는 티샷 영상과 시즌 성적, 평균타수, 드라이브 거리, 그린 적중률 등의 데이터를 담는다.

발행은 신한금융그룹 자회사 신한DS가 이더리움 기반 디지털자산 플랫폼 SDAP로, 제작은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스포츠웨이브가 맡는다.

SDAP는 NFT뿐만 아니라 포인트성 토큰, 디지털 바우처, 디지털 증권 등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자산을 발행 및 관리할 수 있는 금융 특화 디지털자산 플랫폼 솔루션이다.

발행시기는 제37회 신한동해오픈 종료 직후로 각 선수와 신한금융그룹 임직원에게 각각 시범 증여될 예정이며, 신한동해오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와 소유권 확인이 가능하다.

더욱 다양한 정보 및 방송 관련 소식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박혜원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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