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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CC 알트코인 뉴스] 9월 1일 수요일

    • 박혜원 기자
    • |
    • 입력 2021-09-01 08:19
    • |
    • 수정 2021-09-01 08:19

◆ 테더, 美뉴욕법원에 자료 비공개 청구

테더(Tether)가 현지 법원에 자료 비공개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더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특정 자료가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뉴욕 법원에 관련 조치를 (뉴욕 민사소송법 조항 78)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조항 78은 뉴욕주 또는 지역기관의 결정과 관련해 뉴욕 법원에 이의를 제기하는 절차다. 테더는 “일각의 주장과는 달리 테더 및 비트파이넥스는 뉴욕 법무장관실에 분기별 보고서를 제공해왔다. 정보가 일관성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동을 취해온 것”이라며 “하지만 다른 민간기업과 마찬가지로 테더 역시 업계 리더로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운영 관련 특정 세부 정보에 기밀을 유지해야 한다. 다른 어떤 산업에서도 이러한 유형의 독점적이고경쟁적이며 민감한 정보는 보호된다. 이는 테더는 물론, 동업종 다른 기업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 이더리움 소각 규모 5억 달러 돌파

울트라사운드머니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총 14.8만 ETH가 소각됐다. 5.06억달러 규모다. 현재 1분당 3.95 ETH가 소각되고 있다. 인플레이션율은 연 2.8% 수준이다.

◆ 美 SEC, 법원에 리플 회의 녹화·녹취본 제작 요청서 제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리플 직원 회의 영상 및 녹음 파일 제작을 요청하는 문건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SEC는 아직 리플이 제출하지 않은 증거 자료가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며 “앞서 8월 초 리플 CTO의 진술을 통해 SEC는 리플이 회의를 녹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향후 리플이 의무적으로 회의의 녹화 및 녹음 자료를 제작하기를 법원에 요청했다”라고 덧붙였다.

◆ 밸런서 프로토콜, 아비트럼 상에서 가동 시작

밸런서 프로토콜(Balancer Protocol)이 미디움을 통해 이더리움 레이어2 스케일링 솔루션 아비트럼 상에서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스비를 절감하고 유동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용자는 아비트럼을 사용해 밸런서 앱에서 거래할 수 있다.

◆ 데이터 “솔라나 DeFi TVL 31억 달러 돌파”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 앱 TVL(예치자산)이 31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했다. TVL 기준 상위 5개 Dapp은 RAY, SRM, SBR, TULIP, MER 순이다. 퀄컴, 인텔, 드롭박스 엔지니어 출신이 설립한 솔라나는 이더리움 가스요금 문제를 해결하는게 목표이며, 탈중앙화 및 수수료 절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초당 5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해 시장에서 가장 빠른 블록체인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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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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