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억만장자 투자자가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 견해를 밝혔다.
관리자산 96억 달러 규모의 투자회사 ‘애비뉴캐피털그룹(Avenue Capital Group)’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마크래시(Marc Lasry)는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투자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래시는 CNBC 방송에서 “개인 재산의 약 1%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시가총액이 큰 암호화폐(비트코인)가 곧 1비트당 4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브스가 발표한 2018년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따르면 래시는 개인재산 기준으로 17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자들이 모든 종류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지만 래시는 "가장 큰 시장 이익을 얻는 것은 비트 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결국 모든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으로 귀결할 것이기 때문"이라며 "일반 미국인이 비트코인을 이용할 수 있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 스트리트의 가장 유명한 투자자 중 한 명인 래시는 “몇 년 전부터 비트 코인에 투자를 시작했지만 작년에는 훨씬 더 많이 사들였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coindesk.com/billionaire-marc-lasry-sees-bitcoins-price-reaching-40000/
소식 감사합니다,^^